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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방문 이야기

[목동맛집] 양푼등갈비 점심특선 41타워 맛집 진미양푼등갈비

by 오! 지니 2023.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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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양푼등갈비」

 

돈 만원 갖고 한 끼 식사하기도 힘든 고물가시대

얼마 전에 목동 41 타워에서 점심 먹을 곳을

탐색하다가 점심특선 10,000원에

등갈비메뉴를 보고 띠용~ 여기다!

바로 들어가 앉았습니다. 

 

 

 

 

 

만원에 먹을 수 있는 점심특선중에서

'매운 양푼등갈비' 선택했답니다.

점심 끝나면 가격은 이천 원씩 올라가고

몇 개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등갈비 대수도 많아진답니다. ^^

 

 

 

 

양푼등갈비찜 맛있게 먹는 꿀팁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사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맛은 평타만 쳐도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음식을 기다리는데

밑반찬과 따끈한 누룽지 먼저 나왔네요.

반찬 담긴 접시와 그릇이 너무 깨끗해서 기분 좋게

먹기 시작했는데 오잉! 맛있어! 맛있어!

어묵볶음 막 집어먹고 김치랑 누룽지랑 막 먹고 ㅋ

 

 

 

메인메뉴 등장했습니다.

등갈비는 다 익혀서 나왔으니

끓으면 먹으라고 하시네요. ^^

버섯이랑 당면이랑

잔뜩 들어있어서 아주 신납니다. 

 

 

콩나물 투하하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다시 봐도 접시상태 감탄

저 집게 없음 어쩔뻔했나요. ㅋㅋ

등갈비 먹는 내내 나의 손이 되어주었던

미니집게!

 

이것은 메밀 전?!

만원인데 이걸 주신다고?

주시는 거 맛답니다. ㅎㅎㅎ

 

피자모양으로 썰어야 싸 먹기

편할 것 같아서 쓱쓱 썰어봅니다. 

그냥 간장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ㅠㅠ

 

 

드디어 등갈비 나의 접시로 델고와 서

집게와 숟가락을 이용해서 야무지게 발라주고

 

사장님이 알려주신 데로 메밀전위에

고기, 떡, 콩나물 얹어서

돌돌 말아서 입속으로 그냥 사정없이 쏙! 

매운 양념에 듬뿍 찍어서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보글보글 끓으면 미련없이 불꺼주세요. 

계속 끓이면 짜질 수있답니다.)

 

배불러서 밥은 반공기정도밖에 못 먹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한 개만 달라해서 나눠먹을걸...

버려지는 남은 밥이 너무 아까워요...ㅠㅠ

다음부터는 한 공기로 나눠먹어야겠어요. ^^

 

저는 지하식당은 잘 안 가지더라고요.

근데 여기는 너무 깨끗하고 맛있고 

종류도 누구 하나 빠지는 애가 없네요. ㅎㅎ

 

사진 보면서 테이블, 접시, 버너 상태 감동입니다. 

맛있고 저렴하고 깨끗하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앞으로도 자주 갈 것 같아요. 

양푼등갈비 드시러 가시면 잊지 마시고

꼭 메밀 전에 싸서 맛보셔요. 

 

 

 

'진미 양푼등갈비' 목동맛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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